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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도시를 빛낸 11대 정책 하이라이트 발표

생태‧문화‧정주‧경제 등 4대 분야 선정

송성규 기자 기자  2024.12.31 09: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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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2024년은 정원을 넘어 글로벌문화콘텐츠산업 메카로의 도약을 위한 해였고, 모든 과정을 응원하고 함께해 주신 시민 여러분 덕분이다."

순천시(시장 노관규)가 올 한해 시민들에게 자부심이 되고 도시를 빛낸 11대 정책 하이라이트를 발표해 시민 삶과 지역에 미친 파급효과에 중점을 두고 생태‧문화‧정주‧경제 등 4대 분야로 정리해 선정했다.

△도시공간 혁신으로 대한민국 대표 생태도시 굳건히 자리매김으로 정원 재개장, 지역경제 선순환 동력, 정원 워케이션 대한민국 1번지로 각광 받았다.

△오천그린광장&그린아일랜드가 세계적 도시공간 혁신사례로 인정 받아 UN-해비타트 아시아태평양 지역본부로부터 세계적 도시공간 혁신사례로 인정받아 2024 아시아 도시경관상을 수상했다.

△흑두루미도 신뢰하는 도시, 순천만 겨울철새 탐조 성지로 부상해 전 세계 흑두루미 절반(7600여 마리)이 순천만을 찾아오고 있다.

△3대 특구 달성을 발판으로 글로벌 문화산업 메카 도약으로 세계적 도시와 경쟁하는 글로벌 문화산업 메카로 발돋움 했고, 순천시가 대한민국 문화도시로 최종 승인돼 2027년까지 글로벌 문화산업도시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할 예정이다. 전국 최초 3대 특구 달성! 기업 유치 및 지원, 일자리 창출 준비를 마쳤다.

△상생토크부터 연향들 조성까지 시민의 목소리를 모아 책임행정 추진으로 순천상생(相生)토크 운영, 시민 제안에서 해결까지 시장이 책임지고 추진했고, 순천 연향들 미래 문화‧관광특구 조성, 새로운 미래 청사진 제시와 AI 지역돌봄으로 소중한 시민 생명 구해, AI앰뷸런스 공모 선정 환자 치료 골든타임을 확보 했다.

△우주‧첨단‧스마트 농업 등 미래 신산업 발굴로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한화, 롯데케미칼 등 굴지의 대기업 순천 공장을 착공해 우주, 첨단, 친환경선박 등 13개기업 1조 3600억원 투자, 1600명의 좋은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된다.

△농민에게 힘이 되는 농정, 해외 수출 박차 및 억대 청년농 육성으로 지역 농특산물이 베트남 등 동남아시장 개척을 시작으로 18개국을 대상 180억원 상당의 수출실적을 올렸고, 전라남도 스마트팜 공모사업 유치를 통해 억대 청년농을 육성하는 등 미래 농업의 혁신을 이끌 전망이다.

노관규 순천시장은 "2025년은 문화산업, 우주·방산, 바이오산업을 중점으로 세계에 내놓고 자랑할 만한 순천을 시민 여러분들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