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최민호 세종시장이 30일 시청 서측 광장에 마련된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합동분향소를 찾아 희생자들을 추모했다.
이날 참배에는 김하균 세종시 행정부시장과 시청 실·국·과장들이 함께 참여했으며, 최 시장은 방명록에 "삼가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적었다.
합동분향소에는 강정애 국가보훈부 장관,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등 정부 관계자들도 참석해 애도의 뜻을 전했다.
합동분향소는 1월4일까지 운영되며, 시민 누구나 조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