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SaaS형 온라인 갤러리 솔루션 ‘NETstarium’(이하 넷스타리움)을 개발, 운영중인 아트테크 기업 넷스트림(대표 상현태)이 GS인증 1등급을 획득했다.
인증 획득 요소는 △메타버스 갤러리(전시 서비스, AI 도슨트) △다빈치 빌더(모델링 툴, AI텍스쳐 생성) △마켓플레이스(작품 거래 환경)이다.
넷스타리움은 웹에서 실시간 랜더링 방식을 통해 3D 게임과 같은 효과를 웹 환경에서 제공한다. 별도의 설치 없이 인터넷만 연결되어 있으면 짧은 시간에 나만의 전시 공간을 생성‧구성할 수 있다. 온라인 공간에서 다양한 형태의 전시전을 진행할 수 있는 SaaS 솔루션이다.
2023년 정식 출시 후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서비스 고도화를 추진 중이다, 최근 생성형 AI인 챗GPT를 접목해 유료 구독자에게 'AI 도슨트'를 제공하고 있다.
AI 도슨트는 신진 작가‧장애 예술인 등 창작자의 다양한 정보를 관객들에게 제공한다, 작가의 작품 이해를 높이고 소통할 수 있는 양방향 정보 서비스다.
또한 올해 상반기에는 Web GL 기술 기반의 3D 저작 도구인 '다빈치 빌더'를 넷스타리움에 탑재했다. 구독자가 생산해낸 다양한 형태의 3D 오브제를 넷스타리움에 등록해 창작자의 의도가 반영된 특색있는 전시 공간을 구성 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한다.
다빈치 빌더 역시 생성형 AI를 활용하고 있고 간단한 프롬프트 입력을 통해 모델링 텍스쳐 이미지를 생성해 적용 가능하다. 향후 3D 모델링 역시 AI로 생성할 수 있도록 개발할 계획이다.
상현태 대표는 "이번 GS인증 1등급 확보를 통해 고객에게 서비스 신뢰도와 안정성을 인정받게 된 계기가 된 것 같아 기쁘게 생각한다"며 "창작자를 위한, 나만을 위한 유니버스를 만들고 소통할 수 있는 웹 서비스로 발전중에 있다"고 전했다.
한편, 넷스트림은 IBK기업은행의 창업육성 플랫폼 IBK창공 구로 6기 육성기업으로 TIPS 운영사 액셀러레이터 씨엔티테크(대표 전화성, CNT테크)가 함께 육성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