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오성환 당진시장이 지난 26일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제12회 대한민국 지식경영대상'에서 혁신성장 도시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당진시가 밝혔다.
'대한민국 지식경영대상'은 2013년 지식경영 교수단체가 제정한 권위 있는 상으로, 한국대학발명협회(KUIA), 세계지식재산연맹(WIPA), 4차산업 실천연합이 공동 주최한다. 이 상은 국민 행복 지수를 높이고 도전정신을 통해 기업 경쟁력을 강화해 국가 산업과 경제 발전에 기여한 리더를 선정해 수여된다.
올해 수상자는 경제, 정치, 문화,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혁신적 가치를 창출하고 사회발전에 기여한 지식경영인을 대상으로 엄격한 심의를 거쳐 선정됐다.
오 시장은 적극적인 투자유치와 기업 유치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정주 여건을 대폭 개선했다. 특히, 50년 만에 인구 17만명을 다시 달성하며 당진시를 전국적으로 주목받는 발전 도시로 이끌었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이번 수상은 모든 공직자와 시민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과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발로 뛰는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 수상은 당진시가 지속 가능한 성장과 지역 주민 행복을 위한 노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