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 교육공동체 힐링파크 추진현황 점검

모험시설, 숙소 개축 및 숲 산책로 조성 등 야영장 현대화 사업 추진현장 점검

오영태 기자 기자  2024.12.26 16:49:04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이금선)는 26일 대전교육연수원을 방문해 교육공동체 힐링파크 조성사업의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과 의견을 교환했다.
 

이날 현장 방문에는 이금선 위원장 외에도 김민숙 부위원장, 이상래 위원, 민경배 위원, 김진오 위원이 동행해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위원들은 힐링파크 조성현장을 둘러보며, 교육공동체 구성원들의 심리적 안정과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내실 있게 준비할 것을 당부했다. 이와 함께 대전교육가족의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며 사업이 안전하게 완료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교육공동체 힐링파크 조성사업은 노후화된 숙소와 냉난방 시설 부족 등 야영수련교육 시설의 환경 개선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시작됐다. 총사업비 93억여 원이 투입된 이 사업은 모험시설과 숙소 개축, 숲 산책로 조성 등 현대화 작업을 진행 중이다.

이금선 위원장은 "힐링파크는 교육공동체 구성원들에게 실질적인 치유와 도움이 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