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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신년 맞이 '반값 하나 더 데이' 5일간 진행

고물가 속 고객 부담 덜어주는 신년 맞이 할인 혜택

추민선 기자 기자  2024.12.25 13:3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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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홈플러스는 12월28일부터 내년 1월1일까지 5일간 신년 맞이 '반값 하나 더 데이'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 새해를 맞아 소비자들이 필요로 하는 육류, 계란, 떡국 재료 등 다양한 먹거리를 최대 반값 할인 또는 1+1 혜택으로 제공한다.

특히, 고환율과 국·내외 경제 상황으로 어려운 연말연시가 예상되는 가운데, 홈플러스는 체감 물가를 낮추기 위해 주요 상품들을 선별하여 할인 혜택을 강화했다.

홈플러스는 12월28일부터 29일까지 '한돈 브랜드 삼겹살/목심'을 행사카드 결제 시 5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며, '농협안심한우 전품목'도 1일까지 최대 50% 할인을 진행한다. 또한, 신한·삼성카드로 7만원 이상 구매 시 5000원 상품권을 증정하는 추가 혜택도 마련됐다.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한돈 냉동 삼겹살 전품목' 50% 할인과 함께 행사카드 결제 시 '블루베리(400g)'와 '두백감자(2kg)'를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또한, 12월30일부터 1월1일까지 '대란(30구)' 2판을 9000원대에 제공하며, 26일부터 29일까지 '스낵/비스킷 40여종'을 1만원에 10+5 혜택을 제공한다.

26일부터 1월1일까지 진행되는 'AI 가격혁명'에서는 다양한 신선 먹거리와 떡국 재료들을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대표상품으로 '한송이 바나나(송이)' '호주청정우 석쇠불고기(600g)' '하얀햇살 떡국떡(1kg)' '오뚜기/동원 사골곰탕(500g)' 등이다.

홈플러스는 새로운 델리 신상품 '당당 갈비왕치킨콤보'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기존에 인기 있던 당당 허브후라이드치킨콤보를 바탕으로 개발된 신제품으로, 100% 국내산 냉장 계육을 사용해 달콤하고 짭조름한 갈비 소스를 입힌 치킨이다. 12월26일부터 1월1일까지 구매 고객에게 치킨 무도 함께 증정한다.

홈플러스는 1월1일부터 8일까지 'MEGA가전 위크'를 진행하며, 삼성과 LG 등 주요 가전 제품을 할인 혜택과 함께 제공한다. 신한·삼성카드로 구매 시 추가 10% 할인이 적용되며, 구매 금액대별 최대 210만원 상품권도 제공된다. LG전자는 5만 원 이상 구매 시 추가 7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삼성전자는 한정 수량으로 특가 모델을 판매한다.

김상진 홈플러스 트레이드마케팅총괄은 "연말연시 고물가로 부담스러운 소비자들에게 홈플러스의 할인 혜택이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새해에도 고객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좋은 물건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