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프리미엄 어린이 화장품 브랜드 코코힐리(cocoheali)를 운영하는 퍼플러스가 크리스마스를 맞아 키자니아 잠실점에서 특별 팝업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코코힐리는 '세 아이의 엄마가 아이들을 위해 만든 화장품'이라는 철학으로 설립된 기업이다. 엄선된 프리미엄 성분과 어린이 피부에 적합한 안전한 제품을 통해 K-키즈 코스메틱 선도 브랜드로 자리 잡으며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높은 신뢰를 얻고 있다.
이번 행사는 오는 25일(수)까지 키자니아 잠실점 1층에서 열리며, 어린이들에게 잊지 못할 체험과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팝업 이벤트에서는 코코힐리의 인기 어린이 화장품을 특별 할인가로 구매할 수 있다. 또 코코힐리 퍼니처의 유아 화장대를 활용한 수성 네일 체험이 제공된다. 행사 기간 중 24일‧25일에는 키자니아 2층에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더하는 뷰티살롱 체험이 진행된다.
어린이들은 안전한 성분의 수성 네일을 활용해 크리스마스 네일 꾸미기를 체험과 코코힐리의 크리스마스 네일 제품인 홀리팝을 선물로 받을 수 있다.
행사 기간 모든 방문객이 참여할 수 있는 선물 뽑기 이벤트가 이어진다. 팝업 매장에서 제품을 구매한 고객 전원에게는 트래블 키트가 추가로 증정된다.
코코힐리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어린이들에게 건강하고 즐거운 뷰티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되었다"며 "코코힐리가 추구하는 안전하고 프리미엄한 브랜드 철학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코코힐리 브랜드를 운영하는 퍼플러스는 IBK기업은행(024110)의 창업육성 플랫폼 IBK창공(創工) 구로 12기 기업으로, 액셀러레이터 CNT테크(대표 전화성)의 육성 지원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