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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안 사각지대 해소' 상주시, 지역치안협의회 정기회의

치안 및 질서유지, 생활 안전 등과 관련해 기관과 단체 협조사항 논의

최병수 기자 기자  2024.12.24 09: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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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지난 2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공동체 치안 활성화를 위한 상주시 지역치안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협의회는 강영석 상주시장, 김진수 상주경찰서장, 박은옥 상주교육지원청 교육장, 김진욱 상주소방서장을 비롯해 10명의 위촉직 위원들도 참석했다. 

이번 정기회의에서는 상주시의 치안 및 질서유지, 생활 안전 등과 관련해 기관과 단체의 홍보 및 협조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아이 안심 귀가차량 운행 지원사업 △2024년 CCTV 통합관제센터 운영현황 △상주시 주요범죄 현황 △112신고 처리 현황 및 추진성과 등 현재의 상황을 점검하고, 지역내 범죄 예방, 교통 및 화재 등 안전사고를 사전에 방지하자는 데 뜻을 함께 모았다.

강영석 시장은 "치안 사각지대를 해소해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서는 민·관·경 공동의 노력이 필수적"이라며, "앞으로도 기관 간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통해 시민들이 더 안전하고, 행복한 상주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