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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스부대찌개, 연말 맞아 다양한 기부‧봉사활동 전개

연탄‧김장김치 나눔에 이어 지난해에 이어 광명‧음성에 성금 전달

배예진 기자 기자  2024.12.20 13:4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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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부대찌개 밀키트 테이크아웃 전문점 땅스부대찌개가 연말을 맞아 주거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을 위해 다양한 기부와 봉사활동을 펼쳐 프랜차이즈 업계에서도 귀감이 되고 있다. 

땅스부대찌개는 지난 18일 임직원들이 충북 음성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2000장의 연탄을 나르는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이에 앞서 16일에는 안양 박달2동 복지회관을 방문해 함께 배추를 버무리고 직접 김장김치를 만드는 김장김치 봉사도 진행했다. 완성된 500㎏의 김장김치는 지역아동센터와 복지회관 경로무료급식소를 통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제공된다.

성금 기부활동도 활발하다. 지난 11월28일에는 광명시청 본관 2층 중회의실에서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에 1000만원을 복지사업비를 지원했다. 이 금액은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층과 취약계층의 생계비 지원에 사용된다.

또 땅스부대찌개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운영중인 땅스푸드도 이달 11일 충북 음성군청을 방문,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에 사용해 달라며 성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땅스푸드가 기부한 성금은 지역 내 저소득층을 돕기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된다. 땅스푸드는 2021년 12월에도 음성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에 사용해 달라며 성금 2000만원을 기부했다. 이후 지난해에도 음성군에 1000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한편 땅스부대찌개는 2016년에 론칭해 2025년이면 창립 9주년을 맞는 프랜차이즈 브랜드다. 현재 700여개 가맹점을 운영 중이며 가맹점주와 함께 상생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