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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블룸, 미국서 컴백 준비 본격화... 3人3色 담은 콘텐츠 기대감 고조

아란·새나·시오 3인조 걸그룹…SNS 속 노래·춤 영상 큰 호응 얻어

배예진 기자 기자  2024.12.19 16: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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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엔에스이엔엠(구 아이오케이컴퍼니) 산하 레이블 법인 매시브이엔씨(MASSIVE E&C)의 걸그룹 어블룸이 내년 컴백을 앞두고 미국에서 촬영한 콘텐츠를 어블룸 공식 SNS채널에 공개했다. 

어블룸은 아란, 새나, 시오로 구성된 3인조 걸그룹이다. 그룹명은 꽃을 뜻하는 독일어 'blume'을 활용한 신조어다. '성장'과 '꽃을 피우는 과정'을 표현했다. 씨앗에서 꽃이 피는 것처럼 세 명의 멤버들이 각자의 매력과 잠재력으로 자신의 색을 찾아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어블룸은 컴백에 앞서 최근 미국에 장기간 머물며 뮤직비디오 및 화보 촬영 등 다양한 콘텐츠 제작에 나섰다. 또한 팬들에게도 색다른 매력을 선보이며 소통에 힘쓰고 있다. 내년 상반기 컴백을 목표로 한층 성장한 음악과 비주얼을 예고하며 국내외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멤버들이 미국 현지에서 촬영한 노래와 춤 커버 영상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연이어 공개하고 있다. 어블룸의 공식 SNS 채널에 업로드된 콘텐츠들이 빠르게 확산되며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아란의 영상은 공개 하루 만에 조회수 100만을 돌파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매시브이엔씨 관계자는 "이번 콘텐츠를 통해 아란, 새나, 시오 세 멤버들의 새로운 매력을 보여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지금까지 기다려주신 팬분들에게 어블룸만의 매력을 보여드리고자 준비하고 있으며 더욱 성장한 모습으로 좋은 무대와 함께 컴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매시브이엔씨는 지난 8월 아란, 새나, 시오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지난 10월에는 공식 SNS채널을 정식 오픈하고 어블룸과 팬들간의 핵심 소통창구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