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퍼스트무버, 퍼스트펭귄. 전 세계 스타트업들의 도전 정신이다. 이같은 혁신을 통해 완전히 기존 산업을 흔들어 놓았다는 평가다. 이러한 도전정신을 담아 급변한 지각변동의 시대에 기업이 생존하고 번창해 나가는 길을 열어주는 신간이 출간돼 화제다.
백재승 작가는 '스타트업의 꿈'과 '5060스타트업으로 날다'에 이어 이번에 '퍼스트 펭귄'으로 독자와 마주한다. 현재 백 작가는 50대 중년의 나이에 비주얼캠프의 공동 창업자로서 제2의 인생을 시작했다.
비주얼캠프는 청소년의 문해력 독해 실력을 돕는 기술을 개발한 스타트업이다. 지난 5일 AI 시선추적기술을 활용한 학원용 문해력 프로그램 '리드AI'를 출시한 바 있다.
백 작가는 "이 책을 통해 제가 겪었던 힘든 과정과 위기를 극복하고 퍼스트펭귄과 같은 마음으로 수없이 도전해 나가는 모습을 후배 창업가와 젊은 청년들에게 가감 없이 전달하고 싶다"며 "그들이 실패를 줄이고 현명한 길을 가게 하는 길잡이가 되고 싶다"고 강조했다.
백 작가의 축적된 현장 경험을 기반으로 쓰인 이 책은 기존의 창업 서적과는 확실히 다른 콘셉트와 차별화로 돋보인다.
직접 스타트업을 창업하고 유니콘으로 향하는 깨알 같은 정보들이 가득 찬 취업·창업 성공 필독서다. 또한 대한민국 대표 스타트업에 입사를 희망하는 예비 취업자들에게 주는 취업 지침서이기도 하다.
한편, 백재승 대표의 비주얼캠프는 IBK기업은행(은행장 김성태, 024110)의 창업 육성 플랫폼 'IBK창공(創工) 구로' 2기 육성기업으로 액셀러레이터 씨엔티테크가 함께 육성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