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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당진시장, 겨울철 도로 안전 강화 및 당진시 제설 준비 상황 점검

오영태 기자 기자  2024.12.17 10:2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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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오성환 당진시장은 지난 5일 대덕동 도로관리사무소를 방문해 제설 창고와 근무자 대기소 등을 직접 점검하며 겨울철 도로 안전 확보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강설과 한파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사전 준비 차원에서 이루어졌다. 오 시장은 제설 장비와 자재 확보 상황, 주요 취약 구간 관리 계획, 비상 인력 배치 등을 꼼꼼히 살피며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당진시는 제설 차량과 장비 408대의 사전 점검을 마치고, 염화칼슘 등 제설 자재 4000톤을 확보했다. 주요 도로와 취약 구간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24시간 비상 대응 체계도 가동할 예정이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겨울철 기습 폭설은 시민 안전을 위협할 수 있는 만큼 철저한 대비가 필수"라며, "제설 작업은 시민의 안전과 직결된 중요한 과업이니 모든 관계자가 책임감을 갖고 준비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점검을 계기로 당진시는 겨울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교통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