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픽셀로(대표 강석명)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소프트웨어 의료기기 GMP(의료기기 제조·품질관리 기준) 인증을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

픽셀로는 AI 눈 건강 자가진단 키오스크를 통해 눈 건강 관리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노안 조절력 검사 △시력 검사 △황반변성 검사 등 다양한 기능을 탑재해 사용자들이 편리하게 스스로 눈 건강을 점검할 수 있는 셀프케어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번 인증은 픽셀로가 소프트웨어 의료기기를 제조할 수 있는 역량과 품질관리 체계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다.
의료기기 사업 확장과 글로벌 시장 진출의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GMP 인증을 통해 픽셀로는 AI 눈 건강 자가진단 키오스크 제품 품질과 안전성을 한층 더 강화할 수 있는 기반을 갖췄다.
이를 통해 병원을 방문하지 않아도 주요 안과 질환의 조기 발견과 관리가 가능해졌다.
픽셀로는 국제 품질경영 표준인 ISO 13485 인증도 획득했다. 글로벌 시장에서 요구되는 품질관리 요건을 충족했음을 입증한 것이다.
강석명 대표는 "이번 GMP와 ISO 13485 인증 획득은 소프트웨어 의료기기 제조와 품질 관리에서의 경쟁력을 확보한 중요한 이정표"라며 "기존 제품인 AI눈 건강 자가진단 키오스크를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과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어 "국내 시장을 넘어 글로벌 헬스케어 시장에서도 픽셀로의 기술력을 인정받을 수 있도록 해외 인증 취득과 현지화 전략을 강화해 지속 성장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