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후 기자 기자 2024.12.16 16:12:51
[프라임경제] 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동조합 MG손해보험지부는 16일 예금보험공사 앞에서 메리츠화재 우선협상대상자 지정 철회를 위한 투쟁 결의대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배영진 MG손보지부장은 매각을 진행하는 금융위원회와 예보, 우협대상자로 지정된 메리츠화재를 규탄하며 삭발 시위를 감행했다. 노조 측은 이날 결의대회에 400여명의 노동자들이 모인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