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새암푸드먼트 노희종 대표가 최근 영광군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최고액인 500만원을 기탁했다.
묘량면 덕흥리에 위치한 ㈜새암푸드먼트는 2008년 설립돼 업력 17년 동안 꾸준히 성장해 온 유망한 업체로 영광 보리산업의 핵심 보리가공 기업으로서 찰보리 신제품을 개발하고 학교 급식과 단체 급식, 프랜차이즈 등 전국 3천여 곳에 20여 가지의 질 좋은 식품과 식재료를 공급하며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농업과 기업 간 상생협력 경진대회 농림부장관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노희종 대표는 "고향사랑기부에 참여할 수 있어 기쁘고, 이번 기부가 영광군의 찰보리와 특산품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이웃을 돕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