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미코바이오메드의 주가가 강세다.
12일 오후 2시55분 기준 미코바이오메드의 주가는 전일대비 전일대비 8.00% 상승한 1769원 거래되고 있다.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진행된 제 18차 한·일·중 감염병 예방관리 포럼, 공동심포지엄에서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감염병 유병률과 △기후변화와 보건(뎅기열,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매개체 질환) △성매개 감염병(에이즈, 엠폭스, 매독) 및 간염 △각 국의 국제협력 활동 등을 주제로 3국의 정책을 공유하고 협력 전략을 모색했다는 소식에 국내 최초로 엠폭스를 검출할 수 있는 체외 진단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미코바이오메드의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번 공동 심포지엄에서 3국의 임상기관(한국 국립중앙의료원, 일본 국립국제의료연구센터, 중국중일우호병원)은 △팬데믹 이후 위기관리 프레임워크 및 구조 변화 △조류인플루엔자에 대한 발표 및 논의를 진행했으며 국내 지영미 질병관리청장은 각 수석대표와 한-일, 한-중 양자면담을 온라인으로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