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쇼골프(대표 조성준)가 김포공항을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주차&왕복셔틀 서비스'를 지난 11일부터 운영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쇼골프의 '주차&왕복셔틀 서비스'는 고객의 차량을 쇼골프 김포공항점 주차장에 보관해주고, 고객을 김포공항까지 데려다주는 서비스로,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차량을 안전하게 보관하고 쇼골프 전용 셔틀 차량으로 주차장에서 김포공항까지 편하게 왕복 가능하다.
서비스 이용 가격은 일일 평균 1만5000원, 주말 2만5000원이며, 서비스 론칭 기념으로 내년 31일까지 평일 1만 원, 주말 1만5000원 특가로 이용할 수 있다.
쇼골프 관계자는 "이는 김포공항 일일 주차요금보다 약 50% 저렴하게 여행이나 출장 등으로 공항을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주차&왕복셔틀' 서비스는 엑스골프 앱에서 간편하게 예약할 수 있고, 쇼골프 김포공항점 서비스 전용 센터를 통해 전화 예약도 가능하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