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충남 금산군은 지난 11일 금산읍 여성창의문화센터에서 제4기 금산여성대학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여성의 사회참여와 리더십 역량 강화를 목표로 중부대 산학협력단에 위탁돼 진행됐으며, 총 39명이 교육을 수료했다.
교육은 4월3일 개강해 12월11일까지 15주 동안 이루어졌으며, 여성리더로서 필요한 기본 소양과 인문학, 건강 등 다양한 분야를 다루는 15회의 강좌로 구성됐다. 강의는 여성 리더십, 최신 트렌드, 그리고 문화탐방 등을 포함해 수료생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수료식에 참석해 수료생들을 격려하며, "금산여성대학을 통해 지역 여성들이 필요한 지식과 소양을 습득했기를 바란다. 앞으로 지역 여성 리더들이 지역사회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함께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