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충남 부여군(군수 박정현) 123사비공예마을은 12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공예 전문박람회인 '2024 공예트렌드페어'에 참가한다.
이번 페어에서 123사비공예마을은 '공예적 일상이 숨 쉬는 마을'을 주제로 전시관을 구성했다.
이날 전시에는 △공예마을 공방 △입주 청년 공예가의 공예품 40여 점 △부여 공예문화상품 개발사업 결과물 △공예마을 규암 잡지 등 다양한 콘텐츠가 포함돼, 공예를 매개로 지역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는 공예마을의 시도와 가능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부여군은 이번 박람회 참가를 통해 공방과 청년 공예가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 지역 내 공예 산업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123사비공예마을에 대한 관심을 높여 많은 방문객이 공예마을을 찾을 수 있도록 홍보 효과를 극대화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