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충남 서천노인복지센터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4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종합평가 시범사업에서 최우수등급(Aa)을 받았다.
이번 종합평가는 전국에서 3년 이상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수행한 60개소를 대상으로 운영관리, 맞춤형 서비스 제공, 사업관리, 특화서비스 제공 등의 항목에 따라 평가되었으며, 센터는 상위 10%인 Aa등급을 획득, 1000만원의 인센티브를 받았다.
서천노인복지센터는 2020년부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에 참여해 올해 1193명의 어르신에게 안전지원, 사회참여, 생활교육, 일상생활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와 특화서비스를 제공했다.
나문숙 센터장은 "그동안의 직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