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와이즈넛(대표 강용성)이 산업 지능화 확산 공로를 계기로 한국산업화지능화협회 협회장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11일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에서 진행된 행사는 디지털 전환 사업을 회고하고 한 해를 마무리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다.
와이즈넛은 지난 2000년 검색엔진 사업을 영위하는 벤처 1세대 소프트웨어 기업이다. 자연어처리 기술을 통해 △공공 △제조 △금융 △유통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사업을 추진해 왔다.
최근에는 LLM(거대언어모델)의 할루시네이션을 최소화하고 최적화된 답변을 도출하도록 RAG(검색 증강 생성) 기술 개발에 주력해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이번 수상은 올해 와이즈넛이 한국산업지능화협회와 함께 인공지능 전환에 대한 산업계의 인식 수준을 제고하고, 특정 산업에 국한됐던 LLM‧생성형 AI 기술 및 활용 저변을 적극 확산하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강용성 대표는 "자사는 앞으로도 꾸준한 AI 기술 개발을 통해 산업 전반에 걸쳐 인공지능 활용 가치를 높이고 산업 생태계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 나갈 수 있게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