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충남 서산시는 11일 서산지역 레미콘협의회가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은 서산시청 시장실에서 이완섭 서산시장과 8개 레미콘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기탁된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서산시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레미콘협의회는 "어려운 환경에 처한 소외계층에 이번 성금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으며, 이완섭 서산시장은 "국내외 경기침체로 건설경기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온정을 나눠주신 레미콘협의회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기탁식에 참여한 레미콘 기업은 ㈜서우산업, ㈜선우산업, ㈜서인산업, ㈜서전산업, ㈜한동산업, ㈜대호산업, ㈜서산산업, ㈜한일산업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