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충남 천안시는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2025년 천안역 달력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낮낯 프로젝트'라는 주제로, '천안역을 낮에 낯설게 바라본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전시에는 천안역세권 도시재생사업 주민협의체 소속 청년 예술인 6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변화하는 천안역세권의 모습을 촬영하고 삽화로 표현해 총 12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작품들은 천안역의 일상적 풍경을 새로운 시선으로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이종수 도시재생과장은 "이번 전시는 청년 예술인의 작품을 통해 천안역세권 도시재생사업의 변화를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천안역세권 도시재생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5년 천안역 달력 전시회'는 지역 주민들에게 도시재생사업의 성과를 예술적 방식으로 알리며 지역 변화와 문화적 활력을 동시에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