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알바몬(대표 윤현준)이 풀무원과 함께 두부지옥에 도전할 알바생을 모집한다. 양사는 건강한 음식으로 연말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알바채용 이벤트는 인기 요리 서바이벌 '흑백요리사'에서 영감을 얻어 시작됐다. 건강한 두부 요리를 경험하고 싶은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오는 22일까지 알바몬을 방문해 '알바몬x풀무원 무한 두부지옥에 도전할 알바 모집'이벤트 공고를 통해 지원하면 된다.
알바 종류는 시식과 요리 두 가지다. 시식 알바에 채용된 알바생들은 풀무원이 운영하는 비건 인증 레스토랑 '플랜튜드' 아이파크몰 용산점에서 무한으로 두부요리를 시식하고 100만원의 알바비를 받게 된다. 총 5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두부 요리에 도전할 알바생도 100명 모집한다. 풀무원에서 제공하는 '두부지옥박스'를 수령해 원하는 두부 요리를 해먹으면 된다. 두부박스란 특등급 국산콩두부, 고단백 수제두부, 마파두부 양념소스 등 총 14개의 제품으로 구성된 풀무원의 두부 제품 패키지다.
무한 두부지옥에 도전할 알바생 105명의 최종 명단은 오는 31일 알바몬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이번 이벤트에 뽑히지 못한 지원자들을 위한 추가 경품도 마련됐다. 공고 지원자 중 무작위 추첨을 통해 10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분들에게는 CU 1만원권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알바몬 관계자는 "알바몬 회원들에게 재미있고 이색적인 알바 경험과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풀무원, 넷마블, 제주맥주, 쏘카 등 유수의 브랜드들과 협업 프로모션을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업계 1위 플랫폼 명성에 걸맞은 과감하고 혁신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