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편삼범 의원(보령2·국민의힘)은 지난 5일 '2024 대한민국 공공성실천 대상 시상식'에서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시상식은 ㈔한국공공사회학회가 주최하며, 주민과 함께 공공성을 성찰하고 실천한 자치단체장 및 광역·기초의원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편삼범 의원은 제12대 충남도의회 전반기 교육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고 후반기 농수산해양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지속적인 입법 활동과 활발한 의정활동을 통해 공공성 실천과 지역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되었다.
특히, 그는 전국 최초 조례 2건을 포함해 대표 발의 18건, 공동 발의 182건, 5분 발언 6건, 대집행부 질문 1건, 건의안 3건 등을 통해 도정 전반에 대한 감시와 정책 대안을 제시하며, 지역 현안 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편 의원은 충남교육청 시설공사 하자관리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실 공사를 예방하고, 충청남도 해양쓰레기 없는 바다 가꾸기 지원에 관한 조례와 충청남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조례 등을 발의하며 사회적 문제 해결에도 앞장섰다.
수상 소감에서 편삼범 의원은 "지방소멸, 저출산, 소득양극화 등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의정활동을 이어왔다"며, "앞으로도 도민 복지향상과 권익 증진을 위해 더 낮은 자세로 도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