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이번 대상 수상은 자원봉사자와 단체, 기업이 하나돼 헌신적으로 노력한 결과로 앞으로도 자원봉사 인프라와 지원체계를 더욱 강화해 자원봉사를 더욱 활성화하고 자원봉사 문화가 지역사회에 깊이 정착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지난 4일 광양시는 전남도청 김대중 강당에서 열린 '2024 전라남도 자원봉사자 대회'에서 시군 자원봉사센터 평가 대상을 수상했다.
광양시는 전남 22개 시군 자원봉사센터를 대상으로 진행된 평가에서 △자원봉사 인프라 확대 △자원봉사 관리와 사업 △자원봉사 연계협력 활성화 △자원봉사자 인정보상 체계강화 △자원봉사 홍보 5개 분야 11개 지표에서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노력과 성과가 인정돼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대상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어 개인과 단체 및 기업이 자원봉사 유공으로 다수의 상을 받으며 지역 자원봉사 역량을 입증했다.전라남도지사 표창은 △조서윤(한국여성소비자연합광양시지부) △박은옥(우뢰징검다리봉사단) △최정애(중마112자전거봉사대) △서정원(광양제철소도배재능봉사단) △최귀식(새마을교통봉사대광양지대) △정태현(새마을교통봉사대광양지대) △최창록(프렌즈봉사단) △포스코발마사지봉사단이 수상했다.
또한 자원봉사 우수기업 현판은 동광양농업협동조합이 받았고,전라남도의회 의장 표창은 윤은자(우뢰징검다리봉사단),전라남도자원봉사센터 이사장 감사패는 홍두기(새마을교통봉사대광양지대)에게 수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