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는 지난 4일 학생 편의시설인 'MNU스퀘어'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개관식 행사에는 국립목포대 송하철 총장, 강산 총학생회장 및 학생들, 보직교수, 교직원 및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학생취업처장의 경과보고, 축사, 테이프 커팅식 순으로 진행됐다.
총 33억원을 들여 리모델링한 MNU스퀘어는 지상 3층 및 옥상을 포함해 연면적 1,165㎡ 규모로 1층에는 통학버스 승강장, 카페, 피아노 및 후게시설을 갖췄으며, 2층에는 음악감상실, 셀피룸, 3층에는 수면실, 옥상에는 옥상정원 등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복합공간으로 구성됐다.
송하철 총장은 "학생들에게 더 나은 환경과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복지 증진을 위한 지원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