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이노그리드(대표 김명진)‧오픈클라우드플랫폼얼라이언스(의장 김홍진, 이하 OPA)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에듀센터' 운영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문 인력 양성을 통해 학생과 구직자에게 실질적인 능력 개발 기회를 제공한다. 기업에는 안정적인 인력 공급 및 생산성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를 위해 OPA는 회원사들을 대상으로 협약 기업을 모집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OPA와 이노그리드는 △K-PaaS 기반 클라우드 네이티브 교육 지원 △실무형 교육 커리큘럼 및 콘텐츠 개발 △자격‧인증 제도의 활용과 확산 등을 추진한다.
특히 OPA는 △K-PaaS 커리큘럼과 교재 제공 △OPA 클라우드 네이티브 강사 양성 자격 취득자 인력풀 지원 등을 통해 협약 기업을 도울 계획이다.
이노그리드 역시 K-PaaS 기반 표준화 교육 콘텐츠 개발과 강사 양성 확대에 주력하며 공공‧민간 전 분야로 교육 사업을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이노그리드는 이미 올해 2월 '에듀 스퀘어(EDU SQUARE)'를 개소해 자사의 370여 개 고객 사례를 바탕으로 단계별·유형별 맞춤형 교육을 제공해 왔다. 또한 서울경제진흥원(SBA)의 청년취업사관학교 새싹(SeSAC) 금천캠퍼스에서 SW 교육 사업을 통해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명진 이노그리드 대표이사는 "클라우드 네이티브의 중요성을 깨닫고 인식 확산과 전문가 양성을 위한 교육을 진행해 왔다"며 "앞으로도 인력 양성은 물론 채용에 적극 나서 클라우드 산업이 성장할 수 있게 사명감을 가지고 에듀센터를 운영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