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제니엘(대표 박춘홍)이 6년 연속 대한민국 독서경영 우수 직장으로 선정됐다. 지난 2019년 첫 인증 이후 6년 연속 재인증 획득이다.
독서경영 우수 직장 인증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능률협회컨설팅 주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후원하는 행사다. 직장 내 독서 친화 환경 조성을 위해 정기적인 독서 프로그램 운영과 독서 문화 확립에 기여하는 기관과 기업에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제니엘은 △경영 △인문 △사회과학 △자기 계발 등 다양한 도서를 보유한 사내 도서관을 운영 중이다. '독서를 통한 지식경영 환경 기반 구축'이라는 이념 아래 독서 토론회, 저자 특강 교육 등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박춘홍 대표는 "독서경영을 통해 임직원의 역량 강화를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며 "독서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사회에 이바지할 방안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니엘은 장애인 취업 지원 사업도 시행 중이다. 지난 2011년 사회적 기업 '제니엘플러스'를 설립해 장애인의 안정적인 사회 진출을 도와 사회공헌 사업 발판을 마련한 바 있다. 뿐만 아니라 카페 헤이듀에서는 110여명의 장애인 직원을 채용했다.
2015년에는 비영리재단 '푸른꿈일자리재단'을 설립해 경력 단절 여성의 취업을 위한 '아산 여성 새로일하기센터'를 위탁 운영해 취약계층 지원을 이어왔다. 또 매년 일자리 세미나를 통해 일자리 이슈 점검‧취업 정보 제공에도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