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CS쉐어링은 지난달 30일 서울 역삼동 아모리스홀에서 개최된 가인지 경연전략 컨퍼런스에서 CS솔루션 'AI StandBy'을 시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다양한 사업군의 경영자가 모여 전략‧비전을 논의하는 자리였다. CS쉐어링은 △소비재 △이커머스 △제조업 등 다양한 분야의 경영자들이 방문해 서비스에 관심을 보였다. AI를 통한 비용 절감이 아닌 고객 경험을 혁신적으로 개선할 수 있다는 대안을 제시하기도 했다.
CS쉐어링은 24시간 고객 문의 대응과 상담 가이드 제공을 통해 기업 운영 부담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사람이 개입할 수밖에 없는 CS의 현실적인 문제는 AI를 통해 문제 해결 속도를 높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뿐만 아니라 실제 적용 사례를 소개하며 다양한 산업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 해결책을 공개했다. 특히 성수기 대량 문의 처리‧상담 가이드 제공으로 원활한 센터 운영이 가능한 점이 참관객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앞으로도 'AI StandBy'를 비롯한 다양한 솔루션을 통해 기업 CS 문제 해결과 경영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파트너 역할에 최선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CS쉐어링 관계자는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자사 솔루션의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기술과 노하우를 더해 더 많은 기업이 고객 만족과 성과를 이룰 수 있게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