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공영홈쇼핑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12월 동행축제를 맞아 다양한 소비 촉진 행사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2월 동행축제를 맞아 중소기업‧소상공인 제품의 소비 촉진을 위해 마련됐다.
축제 기간 모바일 앱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 후 방송 상품을 앱으로 구매하면 결제 금액의 10%를 적립금으로 받을 수 있다. 적립금은 배송 완료 후 지급된다. 유효기간은 30일이다.
주말에는 동행축제 행복 쿠폰 이벤트가 열린다. 축제 기간 매주 주말에 선착순 3000명을 대상으로 10% 할인 쿠폰이 지급된다. 쿠폰은 ID 당 하루에 1회 발급받을 수 있다. 3만원 이상의 방송 상품 구매 시 적용 가능하다. 유효기간은 발급일 포함 7일이다.
연말을 맞아 나눔 이벤트도 마련됐다. 다음 달 4일부터 18일까지 기부앤테이크 이벤트에서는 공영홈쇼핑 앱에 '희망 메시지'를 남기면 2천원 쿠폰을 받을 수 있다. 누적 메시지 수에 따라 적립금‧케이크 기프티콘 등의 경품 추첨도 진행될 예정이다.
12일부터 14일까지 서울 양천구 행복한백화점에서는 동행축제 맞이 나눔 바자회도 개최된다. 공영홈쇼핑의 인기 상품을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수익금은 전액 기부된다.
공영홈쇼핑 관계자는 "중기부 산하 공공기관으로서 동행축제에 적극 동참하고자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연말을 맞아 우리 경제에 온기를 불어넣기 위한 12월 동행축제에 많은 관심과 참여 당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