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오는 29일 70주년 기념관에서 '2024년 취업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취업페스티벌은 급변하는 취업환경 속에서 취업 경쟁력 강화 및 성공적인 취업지원, 졸업 후 일자리 매칭에 중점을 두고 마련됐으며 국립목포대 재학생, 졸업생 등 다양한 대상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의 세부일정은 △공공기관 및 기업 채용설명회(한국전력공사, 한전KDN, 전남개발공사, 해양경찰정비창, MC에너지) △기업 인사담당자와의 1:1 취업상담 △취업전략 특강 △커리어포트폴리오 경진대회 △일자리 매칭 서비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최세웅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이번 취업페스티벌은 취업에 대한 두려움 해소와 취업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으며 학생들의 취업 성공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취업페스티벌 행사는 고용노동부, 전라남도(혁신도시지원단)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