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이승화 산청군수가 청년농업인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소통행정을 이어가고 있다. 이 군수는 산청군 4H-연합회와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이 군수를 비롯한 4H 소속 청년농업인 10명이 참석한 간담회에서 농업 현장의 문제점과 개선 방안, 안정적인 영농정착과 체계구축 등을 논의했다.
특히 미래농업을 이끌어갈 차세대 농업인 육성과 지속가능한 농업농촌 정책 등에 대한 소신발언으로 현안 사안을 공유 했다.
이승화 군수는 "미래 농업농촌의 핵심 주자인 청년농업인들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들을 잘 수렴해 농업인들의 경영 안정화와 영농기술 향상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