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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보건사업 6개 분야 우수기관 선정…시민 건강증진 성과 돋보여

보건복지부, 질병관리청 등에서 우수기관 선정, 최상의 의료서비스 제공에 최선 다할 것

오영태 기자 기자  2024.11.27 09: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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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충남 계룡시(시장 이응우)는 2024년 한 해 동안 시민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사업 6개 분야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시 보건소는 영양관리, 우울감 개선, 감염병 대응, 자살예방, 금연클리닉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시민 건강 향상과 감염병 예방에 힘써왔다. 

그 결과, △보건복지부 국민영양관리시행계획 전국 우수기관 △질병관리청 지역 보건사업 우수사례 △충남도 감염병 대응 우수기관, 지역자살예방사업 성과 우수기관, 생명사랑 문화조성 우수기관, 건강증진사업 성과 우수기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그 노력을 인정받았다.

시 보건소는 이러한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사업 추진 성과 및 보완점을 철저히 분석해 더욱 질 높은 보건서비스 제공에 전력을 다할 계획이다.

특히, 계룡시는 지역안전지수와 사회안전지수 등 여러 평가에서 전국 최상위권을 기록하며, 안전하고 살기 좋은 도시로서의 명성을 공고히 하고 있다. 이에 따라 최고의 보건서비스를 통해 가장 안전하고 살기 좋은 도시를 완성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아울러, 보건소 방문 시민들에게 더욱 만족스러운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공중보건의사와 직원 대상 친절 교육을 강화하는 등 시민 중심의 서비스를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2024년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시민 건강증진을 위한 혁신적이고 체계적인 보건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며, "모든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보건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