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명성육가공은 김성후 대표가 성주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최의 '2024년 사랑나눔장터'에 물품 후원을 위해 성주읍행정복지센터를 찾아 300만원 상당의 한우 불고기와 돼지불고기를 기탁했다고 26일 밝혔다.
명성육가공은 지난 2019년 3월 출범한 육류 가공식품을 주업종으로 하는 대구 소재 기업으로 성주군 초전면이 고향인 김 대표가 지난해부터 추석과 설명절에 지역 노인복지시설과 취약계층 가정을 위해 한우 불고기 세트를 기탁해 왔다.
김성후 대표는 "좋은 일 하시는데 제가 동참할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고향 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배해석 성주읍장은 "지역사회 여러분께서 도움을 주신 덕분에 성주읍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는데 큰 힘이 되고, 다가오는 겨울철 복지사각지대에서 어려움을 겪는 가정이 없도록 촘촘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