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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데이톡] KB증권·신한투자증권·키움증권

박진우 기자 기자  2024.11.25 19: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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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오늘의 증권데이톡 △KB증권 △신한투자증권 △키움증권(039490) △유안타증권(003470) △iM증권 △카카오페이증권 △SK증권(001510) △한화투자증권(003530) △우리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

◆ KB증권, 중개형 ISA 잔고 2조원 돌파 기념 이벤트

KB증권(사장 이홍구, 김성현)은 중개형 ISA 잔고가 2조원을 돌파했다고 25일 밝혔다.

KB증권 중개형 ISA의 잔고는 작년 11월 1조원을 돌파한 후 1년 만에 2조원을 넘어서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KB증권은 중개형 ISA 가입고객을 대상으로 특판 ELB(6개월 만기, 조건 총족 시 세전 연 5.0%)를 판매한다. 이번 특판 ELB는 삼성전자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6개월 만기에 조건 충족 시 최소 연 5.0%(세전)에서 최고 연 5.01%(세전)의 수익을 제공한다.

◆ 신한투자증권, 연금 세미나 참여고객 1만2000명 돌파

신한투자증권(대표이사 김상태)은 고객 대상 연금 세미나에 참여한 누적 인원이 1만2000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2024년 한 해 동안 퇴직연금 법인 가입자를 위한 세미나가 50회를 돌파하며 총 2261명의 고객이 참여했다.

고객 대상 세미나는 연금절세전략, 해외주식·ETF, 국내외시황 및 글로벌 경제전망, 연금투자전략 등의 주제로 진행을 했다.

또 디지털 채널을 이용하는 개인고객에게는 총 8회의 웹세미나를 통해 1만 명 이상의 고객과 소통하며 전문적이고 실질적인 연금 관리 노하우를 전달했다.


◆ 키움증권, 대학생 모의투자대회 개최

키움증권이 대학생 겨울방학 시즌을 맞이해 대학생 모의투자대회를 개최한다.

재학생·휴학생·대학원생이 참가할 수 있는 이번 대회의 접수 기간은 내년 1월19일까지다. 대회기간은 다음달 23일부터 내년 1월24일 총 5주간 진행된다. 대회 참가 시 국내주식·해외주식 리그에 동시 참여 된다.

키움증권 대학생 모의투자대회는 올바른 투자문화 확립의 취지로 2007년부터 매년 대학생 여름, 겨울 방학기간 진행하는 대회로, 수상자에게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 

각 리그 별 수상자에게 장학금과 상장을 전원 지급하고 있다. 또 상위 수상자에게는 인턴십의 기회도 주어진다.

수상자 외에 참가만 해도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모의투자대회 참가한 학생 전원에게 ‘소수점 미국 주식’을 랜덤 증정하며, 1회 이상 모의투자 거래만 해도 커피 쿠폰을 전원 증정한다.

◆ 유안타증권, 금융센터평촌지점 투자설명회 개최

유안타증권 금융센터평촌지점이 11월28일 오후 4시부터 안양시 동안구에 위치한 롯데시네마 평촌 4관 상영관에서 개인투자자를 대상으로 투자설명회를 진행한다. 

이번 설명회는 ‘글로벌 경제 동향 및 투자전략‘을 주제로 유동원 글로벌자산배분본부장이 강연한다. 


◆ iM증권, ELS 2종 공모

iM증권이 다음달 2일 오후 4시까지 주가연계증권(ELS) 2종을 공모한다.

iM ELS 3649호는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에스앤피(S&P)500지수, 유로스톡스(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6개월 단위 조기상환형 ELS이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90%(6개월,12개월), 85%(18개월), 80%(24개월), 75%(30개월), 65%(36개월) 이상이면 최대 29.1%(연 9.7%)의 수익을 지급한다.

HI ELS 3650호는 코스피(KOSPI)200지수,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유로스톡스(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6개월 단위 조기상환형 ELS이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85%(6개월,12개월), 80%(18개월,24개월), 75%(30개월), 70%(36개월) 이상이면 최대 24.6%(연 8.2%)의 수익을 지급한다.
 
상품의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 이상으로 10만원 단위로 가입 가능하다. 일반 개인투자자의 경우 11월25일부터 27일까지 청약할 수 있다.


◆ 카카오페이증권, 간편하고 편리한 연금 관리 솔루션 선봬

카카오페이증권(대표 신호철)이 모바일 중심의 사용자 편의성을 극대화한 연금저축 서비스를 선보인다.

이번에 출시한 연금저축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누구나 쉽게 연금저축을 시작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카카오페이증권의 연금저축은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연금저축 시장의 수요를 반영해 출시됐다. 매년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는 시장 상황에서 연금저축을 위한 UI·UX 최적화와 모바일 사용성을 강화했다.

또 카카오페이앱이나 카카오톡 페이홈에 새롭게 추가된 '연금' 메뉴를 통해 연금저축계좌를 보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카카오페이증권의 연금저축은 아이콘과 카드뉴스 형식으로 직관적인 정보를 제공해 투자 결정을 간편하게 지원한다.

연금저축계좌 이전 절차도 간소화했다. 타사에서 운용 중인 연금저축을 손쉽게 옮겨 올 수 있는 '이사오기' 기능을 제공한다.

이번 연금저축 출시를 통해 카카오페이증권은 장기적인 자산 증식과 편리한 세액공제 준비를 원하는 사용자의 요구를 충족시킬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출시를 기념해 다음달 31일까지 입금한 신규 가입자에게 최대 5만 원까지 1% 보너스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 SK증권, 중개형ISA 계좌 전용 세전 연 5% 원금지급형 ELB 판매

SK증권이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중개형ISA 계좌 전용 특판 ELB를 판매한다.

이번에 판매하는 'SK증권 제2987회 파생결합사채(ELB)'는 KOSPI2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1년 만기 원금지급형 상품이다. 만기평가일에 기초자산 지수가 최초 기준지수의 400% 이상인 경우 세전 연 5.001%의 수익을 지급하고, 400% 미만인 경우 세전 연 5.00%의 수익을 지급한다.

청약 기간은 11월 29일 오후 2시까지다. 최소 청약 금액 100만원 이상, 100만원 단위로 청약 참여가 가능하다. 상품 청약은 온라인 매체를 이용하거나 전국의 SK증권 영업점을 방문하면 된다.


◆ 한화투자증권 '증권업 최초' 공공 마이데이터 활용 서비스 출시

한화투자증권이 증빙서류 발급 및 심사를 자동화한 '계좌 출금한도 제한 해제 서비스'를 출시했다.

이번 서비스는 증권사 최초로 행정안전부의 '공공 마이데이터'를 활용해 계좌 출금한도 제한 해제 시 필요한 서류제출 및 심사를 자동화해 고객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공공 마이데이터는 공공∙행정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개인정보를 정보주체의 요청에 따라 본인 혹은 원하는 곳에 제공하는 서비스다.

지난 8월 통신사기피해환급법 시행으로 증권사는 신규 개설 계좌에 대해 은행과 같이 출금한도를 설정했고, 제한을 해제하기 위해서는 고객이 직접 금융거래목적을 입증할 수 있는 서류를 제출하고 수기심사를 기다려야 했다.

'계좌 출금한도 제한 해제 서비스'는 한화투자증권 모바일앱(SmartM)을 통해 신청하면 여러 금융기관에 흩어져 있는 고객정보를 자동으로 조회 및 심사해 출금 거래한도 제한을 해제 할 수 있다.


◆ 우리투자증권,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연탄나눔' 실시

우리금융지주 자회사 우리투자증권(대표이사 남기천)이 지난 22일 서울 구룡마을에서 겨울철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우리투자증권 임직원 사내 봉사단 '이로우리'와 사내 혁신조직 '우리투자리더스 1기' 구성원 약 30명이 참여하여 연탄 3000장을 나누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우리투자증권은 올해 8월 출범 이래 지속가능경영과 사회적 책임을 실현하기 위해 ESG 경영활동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 미래에셋증권, 제1회 푸른씨앗(중소기업퇴직연금기금) 파트너스 데이 개최

미래에셋증권은 포시즌스호텔 서울에서 '제1회 푸른씨앗(중소기업퇴직연금) 파트너스 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푸른씨앗 전담운용기관인 미래에셋증권과 위탁운용사들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기금 수익률 증대 및 제도 발전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푸른씨앗은 2022년 4월부터 시행된 제도로 근로복지공단에서 운영하고 있다. 상시근로자수 30인 이하 사업장이 가입 대상이며, 사업주와 근로자가 납입한 부담금을 공동의 기금으로 조성·운영해 근로자 퇴직 시 퇴직금을 지급하는 국내 유일의 퇴직연금기금제도다. 

푸른씨앗에 가입하면 조건을 충족하는 사업주와 근로자에게 재정지원 혜택이 주어지고, 수수료 면제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미래에셋증권과 삼성자산운용은 푸른씨앗 전담 운용기관으로 제도 시행 후 올해 10월 말까지 누적수익률 13.29%(세전), 2023년 6.97%(연, 세전)의 수익률을 달성, 우수한 퇴직연금 노하우와 운용 전문성을 바탕으로 양 기관이 시너지를 발취하며 좋은 성과를 기록하고 있다는 평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