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사천시가 제일중학교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을 책임질 '제일중학교 동편 도시계획도로'를 개통했다.

시는 총사업비 12억원을 들여 용강동 사천 대경파미르 아파트와 제일중학교 지역에 길이 115m, 폭 8m의 도시계획도로를 개설했다.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이번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은 올해 상반기 토지 보상을 완료하고 7월에 공사를 시작해 5개월만에 준공했다.
사천시 관계자는 "용강동 일원 지역의 교통환경 개선을 통해 도시인프라 시설 구축은 물론, 지역 균형발전으로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인구유입 증가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