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특수교육연구회 셋업은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1층 제 1로비에서 '완독의 기쁨, 누구나 평생 독자로'를 주제로 '제 6회 SETUP 발달장애인 독후감대회 시상식 및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 및 전시회는 특수교육연구회 셋업과 △한국장애인연맹(한국 DPI)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열린네트워크 서울지부 △자립생활지원센터 WITH △국회의원 김예지·최보윤·서미화·강경숙이 공동으로 주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SETUP 발달장애인 독후감 대회 6회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시상과 1회 수상작, 2~5회 대상작, 6회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의 수상작을 전시한다.
시상식은 오는 23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2시까지 진행되며, 전시회는 같은날인 23일 오후 2시부터 오후 6시, 2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7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시상식은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이뤄지며, 전시회는 전시 기간 중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주최 측 관계자는 "이번 시상식 및 전시회를 통해 모든 교육소외계층의 독서권과 독서교육에 대한 의미있는 행사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