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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광양제철소, 지역 3군데 사회복지시설에 승합차 지원

송성규 기자 기자  2024.11.18 09: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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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기증된 차량이 복지시설을 이용하시는 장애인, 아동, 다문화가정의 이동권을 보장하는 데 기여할 수 있기를 바라고, 광양제철소는 지역 내 사회복지기관과 협업하며 도움을 필요로 하는 주민들에게 맞춤형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

지난 14일 광양제철소(소장 이동렬)는 정인화 광양시장, 정상경 광양제철소 행정부소장, 김동극 사회복지공동모금 사무처장, 김재경 사랑나눔복지재단 이사장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복지시설 3개소(광양시수어통역센터, 꿈꾸는나무그룹홈, 광양시가족센터)를 선정하고 이들 개소에 각각 승합차 1대씩(총 1억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광양제철소는 지난 2006년부터 지역 복지시설에 장애인 전용 리프트카·버스·승합차 등 59대( 총 17억원)를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