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전시는 지난 13일 열린 대한적십자사 창립 119주년 기념 지사 연차대회에서 누적 후원 금액이 1억5000만원을 돌파하며 '적십자 회원유공장 명예대장'을 수상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이 자리에서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돼준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여러분의 헌신 덕분에 대전의 위상이 크게 높아졌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앞으로도 시민 생명 보호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봉사 활동이 활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시는 적십자 봉사 조직의 활동을 지원하며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 복지 향상에 기여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