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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교육위원회, 2025학년도 수능 준비 상황 점검 및 관계자 격려

수험생에게 응원의 메시지…"끝까지 포기하지 말고 최선을 다하길"

오영태 기자 기자  2024.11.13 17: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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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충남도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이상근)는 13일 충남교육청을 방문해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준비에 힘쓰고 있는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수능을 하루 앞둔 시점에서 이루어졌으며, 교육위는 시험 준비 상황을 점검하며, 수험생들이 원활한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를 요청했다.

올해 수능은 오는 14일에 시행되며, 충남도 내 천안을 포함한 7개 시험지구에 총 52개의 시험장이 마련된다. 수험생은 총 1만7698명으로, 각 시험장에서 수험생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시험에 집중할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가 이루어졌다.

이용국 부위원장(서산2·국민의힘)은 "수능은 수험생 개개인의 미래에 큰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시험"이라며, "당일까지 안전과 공정성을 최우선으로 해 수험생들이 안심하고 실력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교육위원들은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수험생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교육위 위원들은 "여러분의 열정과 노력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말고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이들은 수험생들이 시험 당일 불편함 없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시험에 임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세심한 준비를 해줄 것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