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노사발전재단 광주중장년내일센터(소장 이명숙)는 13일 오후 2시, 광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 11층 상설채용관에서 중장년에게 재취업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취업 시장의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중장년 상생 취업페스타'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기업에게는 우수 인력 확보에 도움을 주고 중장년에게는 현장 면접을 통해 취업의 기회를 높이고자 광주경영자총협회와 공동 주관으로 진행됐다.
취업페스타에는 전기기술 안전관리 및 호텔서비스원, 물류 업무, 생산직 등의 채용이 진행됐으며, 5개 기업이 참여하여 40여 명의 구직자를 면접했다.
이명숙 광주중장년내일센터 소장은 "중장년들이 생애경력설계를 성공적으로 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일자리 지원이 중요하다"라며, "중장년내일센터는 광주지역 중장년 일자리 기관들과의 상생·협업을 통해 적극적으로 일자리를 발굴하고 중장년의 재취업 지원과 활기찬 내일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