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학입시를 준비하며 학업에 큰 부담을 느꼈을 수험생들이 이번 무료입장을 통해 아름다운 자연과 다양한 문화를 접하며 힐링할 수 있기를 바란다."
순천시(시장 노관규)는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마친 수험생들에게 관내 주요 관광지 무료입장 혜택을 제공한다.
혜택은 오는 15일부터 12월31일까지 약 한 달 반 동안 제공되며,순천시에 소재한 고등학교 재학생 및 졸업생으로 수능에 응시한 수험생이 대상이다.
무료입장을 위해서는 수험표를 반드시 지참해야 하며,수험표가 없더라도 고3 담임교사의 인솔을 받은 단체 학생의 경우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무료로 개방되는 관광지는 △순천만국가정원 △순천만습지 △순천 낙안읍성 △뿌리깊은나무박물관 △드라마촬영장으로 순천을 대표하는 5개 명소로 이들 관광지는 다양한 자연과 문화적 특색을 지닌 장소로 수험생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