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유안타증권(003470)의 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대비 47.4% 급락했다.
12일 유안타증권은 연결제무제표 기준 3분기 매출액 6723억원, 영업이익 182억원 순이익 209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전년동기대비로는 각각 11.5%, 47.4%, 17.7% 줄었다. 하지만 전분기대비로는 12.9%, 53%, 203% 올랐다.
유안타증권 관계자는 "시장거래대금 감소 등 비우호적인 증시상황에서도 안정적인 실적을 거뒀다"며 "자산관리(WM) 부문은 금융상품 판매수익이 호조를 보였고 리테일 부문에서는 안정적인 실적을 거두는 등 타 사업부문에서도 양호한 성과를 시현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