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콜게이트(대표 이강민)는 '보이는 ARS' 대표기업으로 기업의 규모와 시스템 환경 등을 고려해 최적의 컨택센터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현재 400여개 이상의 대기업과 △중견·중소기업 △공공기관 △지자체 등에게 보이는 ARS 서비스를 제공한다.
AICC는 컨택센터의 운영 효율을 높이는 데는 성과를 거뒀으나 고객만족도를 높이는 데는 성과를 거두지 못한 기업들이 많다. 최신 AI기술이 적용된 챗봇이나 콜봇도 고객이 음성으로 불러주는 정보를 정확하게 인식해 기록하는 것은 매우 어렵다.
반면, 콜게이트의 '보이는 ARS 멀티 모달 기능'은 콜봇 등과 결합해 통화 중에 고객 터치 UI를 통해 정보를 입력하거나 기록된 정보를 눈으로 간편하게 확인 할 수 있다.
이를 통해 AICC솔루션의 한계를 보완하는데 성공했다. AICC를 도입하는 기업에서 반드시 함께 적용해야 하는 기능으로 주목받고 있는 것이다. 현재 콜게이트는 보이는 ARS 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결제 사업을 본격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콜게이트의 보이는 ARS 강점은 강력한 서비스 커버리지다. 150여개의 스마트폰 앱에 탑재된 콜게이트 SDK를 기반으로 약 3000만명의 사용자에게 콘텐츠 자동·수동팝업을 통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보이는 ARS와 관련된 특허 4건을 포함해 국내·외에 있는 21건의 관련 특허를 보유함으로써 기술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콜게이트는 기업이 서비스 도입을 검토할 때 △업종 △회사 규모 △시스템 환경 등을 고려해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단순히 화면만을 보여주는 것에 그치지 않고 효과적으로 고객사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사용성 강화에 중점을 둬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한다.
콜게이트는 △Info Push IVR △Web Voice △Digital ARS △ARS 플랫폼 ‘WAVE’ △‘보이는 결제’ 등 새로운 솔루션으로 AICC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특히, 쉽고 빠르게 결제가 가능한 새로운 솔루션 '보이는 결제' 서비스를 제공해 △홈쇼핑 △온라인쇼핑 △테이블오더 △학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적인 결제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보이는 결제의 대표 서비스인 'TapPay'는 스마트폰 뒷면에 카드를 태그해 카드 정보를 인식하는 NFC기반 결제 서비스다. 전화 주문 중 카드 번호를 입력해야 했던 고객들의 편의성을 크게 향상시켰다.
현재 보이는 결제는 지난해 현대홈쇼핑을 통해 정식으로 출시된 이래 NFC·QR방식의 테이블 오더 서비스와 원격으로 비용을 결제해야 하는 학원·병원 등의 분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올해는 '보이는 ARS'와 '보이는 결제'를 소상공인 비즈니스·공공배달 플랫폼과 연계해 '보이는 오더'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강민 대표는 "그동안 콜게이트는 보이는 ARS를 통해 기업 컨택센터 운영의 효율성을 개선하는데 큰 역할을 수행해왔다"며 "보이는 결제·오더를 통해 이용자가 편리하게 결제·주문 등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문화를 구축하는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고객들이 더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보이는 ARS의 해외 진출도 추진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