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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토어, 20년 기술력 글로벌 음성 솔루션 시장 선도

녹취 넘어 음성 인터페이스 기반 AI 기술 서비스 강화

김상준 기자 기자  2024.11.12 13:3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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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녹취 솔루션 전문 기업 보이스토어(대표 이수정)는 2001년 다채널 녹음 장비 'Voistore'를 출시, 업계에 첫발을 내디뎠다. 이후 지속적인 기술 혁신을 통해 녹취 솔루션의 선두주자로 자리 잡았다. 


2002년 세계 최초로 웹 기반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도입해 사용자 편의성을 획기적으로 높였다. 2003년에는 국내 최초의 VoIP 녹음 장비를 개발하는 등 앞선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객의 니즈를 충족하는 솔루션을 제공해 왔다.

2005년 정식 출범 후부터 보이스토어는 해외 시장 개척에 집중, 특히 까다로운 요구 조건으로 유명한 일본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성공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금융, 공공기관, 대형 콜센터 등 다양한 분야 고객을 대상으로 맞춤형 녹취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 것이다.

매년 2회 일본 콜센터 전시회에 참여해 최신 기술을 소개하고 있다. 일본 시장에서의 신뢰 구축과 성공적인 경험은 앞으로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하는 데 중요한 기반이 되고 있다.

보이스토어는 △무선 녹취 △대면 녹취 △스크린 녹취 △모바일 녹취 △통합 녹취 △영상 녹취 등 폭넓은 녹음 방식을 아우르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이러한 기술력은 고객 맞춤형 솔루션 제공에 큰 강점이 된다. 숙련된 기술 지원으로 고객이 시스템을 쉽게 접근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를 통해 보이스토어는 고객과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구축해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해 왔다.

2025년 창립 20주년을 앞두고 보이스토어는 녹취를 넘어서 음성 인터페이스 기반 AI 기술을 활용한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Voice Gateway를 통해 음성 텍스트 변환(STT)과 감정 인식, 화자 인증, 자동 평가 및 요약 기능을 포함한 첨단 AI 기능을 제공해 고객사의 업무 효율성을 크게 향상시키고 있다. 또한, 클라우드 녹취 기능을 통해 클라우드 기반의 데이터 저장과 로컬 저장을 모두 지원, 보안과 비용 절감의 요구를 충족하며 최근 디지털 전환 흐름에 발맞춘 서비스를 제공한다.

보이스토어는 일본 시장에서의 성공 경험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 확대를 본격화하고 있다. 새로운 파트너십을 통해 다양한 언어와 문화에 맞춘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 국제적인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고객의 피드백을 반영해 신기능과 서비스 품질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경험이 풍부한 전문 인력을 통해 신속하고 정확한 기술 지원을 제공하는 것이 보이스토어의 강점이다. 이는 해외에서도 보이스토어의 신뢰도를 높이고 지속 가능한 성장의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서울 금천구에 위치한 보이스토어는 18명의 직원과 함께 자유롭고 유연한 기업 문화를 유지하고 있다. 자율 출퇴근제와 매달 마지막 수요일 문화의 날 운영 등 직원 복지와 워라밸을 중시하는 한편, 서비스 품질에 있어서는 철저히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한번 인연을 맺으면 믿고 맡길 수 있는 기업"이라는 평판을 쌓아 왔다.

보이스토어는 20년 이상의 노하우와 고객 중심의 솔루션으로 글로벌 음성 솔루션 시장을 선도해 왔다. 앞으로도 고객의 기대를 뛰어넘는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발전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