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진주지역협의회가 주최하고 다문화위원회가 주관한 '2024 다문화가정 주거환경개선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사업은 11월4일부터 8일까지 진행됐으며, 열악한 주거 환경으로 어려움을 겪는 다문화 가정에게 따뜻하고 안전한 보금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주거환경개선사업은 다문화위원회 강석동 위원장과 여러 위원들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었다. 특히 다문화 가정은 공사를 주도하고 다양한 협찬을 이끌어 내 마치 새집처럼 깨끗하게 단장해 준 송현철 부위원장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윤두칠 협의회장도 직접 방문해 현장을 격려하며, 다문화 가정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과 관심을 약속했다. 또 강동완 부위원장, 한승기 부위원장, 김성훈위원, 김정현 운영위원, 김영훈 위원 등 많은 위원들이 주거환경 개선에 힘을 모았다.
이번 개선 사업으로 새집을 마련하게 된 다문화 가정은 "올해 한겨울은 가족들과 보다 따뜻하게 지낼 수 있게 됐다"며 "세심한 배려와 아낌없는 지원에 너무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다문화위원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다문화 가정을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이어가며, 이웃들과 함께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