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충남 청양군(군수 김돈곤)은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대전 유성에 위치한 청양먹거리직매장에서 농업인의 날과 연계해 '칠갑마루 청양쌀' 2024년산 햅쌀 판촉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10월에 수확하고 11월에 도정한 칠갑마루 청양쌀 10kg 등을 할인된 가격에 판매했으며, 방문객을 대상으로 3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선착순으로 가래떡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됐다. 이를 통해 직매장 이용 활성화와 쌀 소비 촉진을 도모했다.
군 대표 쌀 브랜드인 칠갑마루 청양쌀(삼광벼)은 한국철도공사, 대전정부청사, 세종정부청사 등의 구내식당을 비롯해, 올해 10월 준공된 충청소방학교와 노인요양원, 지역아동센터 등 복지시설 및 외식업체에도 공급되어 고품질의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청양군 관계자는 "청양먹거리직매장과 칠갑마루 쇼핑몰 등 온·오프라인을 통해 칠갑마루 2024년산 햅쌀을 적극 홍보하고 판매 확대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