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국회소통관 1층, 외계인키친에서 열린 '녹도海가득 마을밥상 팝업키친'이 국회 직원들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팝업키친은 녹도의 특화상품인 자연산 대왕홍합의 인지도와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 특산물의 고급 브랜드화를 위한 기획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 기간 동안, 방문객들은 녹도의 풍경과 주민들의 모습을 담은 김남용 작가의 녹도 사진전과 국회 제2어린이집 원생들이 참여한 녹도 바다생물 색칠놀이 작품을 함께 감상할 수 있었다.
특히, 다양한 녹도 특산물을 활용한 맛과 멋을 선보인 이번 팝업키친은 국회를 찾은 사람들에게 녹도의 매력을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됐다.
행사 마지막 날인 7일에는 김동일 시장이 직접 국회를 방문해 '녹도海밥상' 홍보에 나서며 행사에 대한 관심을 더욱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