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인도네시아 컨택센터 협회(ICCA)가 한국을 방문해 한국클라우드의 최신 기술과 선진화된 운영 방식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ICCA의 2024 플래티넘 어워즈 수상 기업들 중 엄선된 70명의 인원을 포함, 인도네시아 정부 부처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했다. 이들은 한국클라우드의 첨단 CRM 시스템과 컨택센터 운영 방식을 벤치마킹했다.
ICCA 대표단은 한국클라우드의 최신 CRM 솔루션인 팔레트3.0을 직접 체험하는 시연행사도 진행했다. 또한 실제 운영 중인 컨택센터들을 투어하면서 다양한 의견도 나눴다.
안태현 한국클라우드 CTO는 "인도네시아를 방문했을 때 고객 서비스 시스템에서 개선할 만한 부분들이 있다"며 "한국의 최고 수준인 고객 지원 시스템을 도입하면 큰 시너지를 창출하고 고객 만족도가 크게 상승할 것"이라고 말했다.
인도네시아 ICCA 협회원들 또한 "한국의 혁신적인 CRM 시스템과 운영 방식을 직접 경험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방문은 양국 간 고객 서비스 기술과 경험을 공유하는 뜻 깊은 시간으로 향후 인도네시아 고객 서비스 업계에 한국클라우드 시스템이 도입될 계기를 마련했다.